🦴 오십견 진단코드 M75.0 총정리

오십견 진단코드는 무엇인지, M75.0과 M750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공식 질병명과 회전근개증후군·석회성 힘줄염 등 다른 어깨질환 진단코드까지 정리했습니다.

오십견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뒤 진단서나 진료확인서, 보험청구 서류를 살펴보면 M75.0 또는 M750이라는 진단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오십견에 해당하는 질병은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 또는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확인되며 대표적인 질병분류코드는 M75.0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분류자료에서도 M750은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어깨가 아프다고 모두 오십견 M75.0으로 진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전근개증후군, 석회성 힘줄염, 어깨 충격증후군, 이두근 힘줄염 등에서도 어깨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제 진단코드는 의료진의 진단과 진료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오십견 진단코드 핵심요약

항목 내용
일반적인 명칭 오십견
관련 표현 동결견
질병명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다른 공식 자료 표현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
진단코드 M75.0
청구자료 표기 M750
상위 분류 M75 어깨병변

오십견 진단코드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번호는 M75.0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서는 소수점을 생략한 M750 형태로도 확인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오십견의 정확한 진단명은?

오십견은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과거 오십견 관련 심사결정자료를 공개하면서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M75.0, 동결견, 오십견)'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분류자료에서는 M750을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이나 의료 관련 자료에서는 오십견이라는 표현 대신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유착성 피막염이라는 명칭을 볼 수 있습니다.

표현 의미
오십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명칭
동결견 Frozen Shoulder를 뜻하는 표현
유착성 관절낭염 의료자료에서 사용되는 질병명
유착성 피막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확인되는 표현
질병코드 M75.0
📌 진단서에 '오십견'이라는 단어가 없더라도 M75.0과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유착성 피막염이 기재되어 있다면 관련 질병분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75.0과 M750 차이는?

오십견 관련 서류를 확인하다 보면 어떤 곳에서는 M75.0으로 표시하고 다른 자료에서는 M750으로 표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식 자료에서도 M750을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M75.0과 M750이라는 표기를 발견했다면 숫자가 완전히 다른 별개의 어깨질환이라고 판단하기보다 함께 기재된 질병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기 확인 내용
M75.0 오십견 관련 질병분류코드
M75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분류자료에서 확인되는 표기
질병명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 오십견과 다른 어깨질환 진단코드 비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분류자료에서는 M75 계열을 어깨병변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여러 어깨질환이 세부 코드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M75라는 앞자리만 확인해서는 어떤 어깨질환인지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진단코드 질병명
M75.0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M75.1 회전근개증후군
M75.2 이두근 힘줄염
M75.3 어깨의 석회성 힘줄염
M75.4 어깨의 충격증후군
M75.5 어깨의 윤활낭염
M75.6 퇴행성 어깨관절 와순의 찢김
M75.8 기타 어깨병변
M75.9 상세불명의 어깨병변
⚠️ M75.0은 오십견에 해당하는 대표 코드이지만 M75.1, M75.3, M75.4 등은 서로 다른 어깨질환입니다. 보험청구나 병원서류를 확인할 때는 소수점 뒤 숫자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십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오십견은 어깨 통증과 함께 어깨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것이 특징적인 질환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십견과 관련해 어깨가 굳어 팔을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증상을 설명하고 있으며, 어깨 통증은 다른 어깨병변에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스스로 오십견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증상 확인사항
어깨 통증 어깨 주변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음
팔 올리기 어려움 어깨 운동범위가 제한될 수 있음
팔 돌리기 어려움 일상적인 동작이 불편할 수 있음
야간 통증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음
일상생활 불편 옷 입기, 머리 빗기 등에서 불편이 생길 수 있음
⚠️ 어깨 통증과 운동 제한은 오십견뿐 아니라 회전근개질환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십견과 회전근개증후군 진단코드 차이

어깨 통증 환자에게서 오십견과 함께 많이 확인되는 질환 중 하나가 회전근개 관련 질환입니다. 질병분류상 오십견에 해당하는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은 M75.0이고, 회전근개증후군은 M75.1로 구분됩니다.

구분 오십견 회전근개증후군
진단코드 M75.0 M75.1
질병명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회전근개증후군
분류 M75 어깨병변
공통점 어깨 통증 및 움직임 불편이 나타날 수 있음
진단 의료진의 진찰 및 필요한 검사를 통해 구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역시 어깨 통증은 증상이 비슷하더라도 발생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오십견은 어떻게 진단할까?

오십견 여부는 질병코드만 보고 환자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이 증상과 어깨 상태를 확인한 후 판단합니다. 어깨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움직임이 어느 정도 제한되는지 등을 확인하며 다른 어깨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필요한 검사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진단 과정 확인 내용
문진 통증 발생 시기와 양상 확인
신체진찰 어깨 움직임과 통증 확인
운동범위 확인 팔을 올리거나 돌릴 때 제한 여부 확인
영상검사 필요한 경우 다른 어깨질환 감별에 활용
최종 진단 의료진이 전체 검사결과를 종합해 판단
📌 오십견이 의심된다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검사가 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사 종류와 필요성은 환자의 증상과 진찰 결과에 따라 의료진이 결정합니다.

💰 오십견 진단코드 보험청구 시 확인사항

오십견 치료 후 실손의료보험이나 다른 보험의 보험금을 청구하면서 M75.0 진단코드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M75.0이라는 코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담보, 가입시기, 실제 치료내용, 급여·비급여 여부, 면책사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내용
진단코드 M75.0 또는 M750 확인
질병명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등 확인
주진단 실제 주된 치료 질환 확인
부진단 다른 어깨질환 동반 여부 확인
치료내용 검사·약물·주사·물리치료 등 확인
급여 여부 급여·비급여 항목 확인
보험약관 가입한 상품의 실제 보장조건 확인
⚠️ '오십견 M75.0이면 실손보험에서 무조건 보상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보험금 지급 여부는 본인이 가입한 보험계약과 치료내역을 기준으로 보험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 오십견 진단코드는 어디에서 확인할까?

보험청구나 병원 진료내역 확인을 위해 진단코드가 필요하다면 상병정보가 표시된 병원 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서류 종류와 의료기관 양식에 따라 진단명이나 질병분류번호 표시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 확인사항
진단서 진단명 및 질병분류번호 확인
진료확인서 의료기관 양식에 따라 진단정보 확인
통원확인서 통원기간 및 상병정보 표시 여부 확인
진료비 관련 서류 서류 종류에 따라 상병코드 표시 여부 확인

보험청구가 목적이라면 진단서를 무조건 먼저 발급받기보다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확인되는 오십견 코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식 자료에서는 오십견 관련 코드와 질병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KOPG 관련 분류자료에는 다음과 같이 M75 계열 어깨병변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코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류
M750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M751 회전근개증후군
M752 이두근 힘줄염
M753 어깨의 석회성 힘줄염
M754 어깨의 충격증후군
M755 어깨의 윤활낭염
M756 퇴행성 어깨관절 와순의 찢김
M758 기타 어깨병변
M759 상세불명의 어깨병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확인

⚠️ 오십견 진단코드 확인할 때 주의할 점

오십견 진단코드를 검색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어깨 통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M75.0이라고 판단하거나 M75 계열 코드를 모두 오십견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M75 계열에는 여러 어깨병변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세부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사항 이유
M75.0 확인 오십견 관련 세부코드 확인
질병명 확인 유착성 관절낭염인지 확인
주진단·부진단 확인 다른 어깨질환 동반 여부 확인
M75.1 확인 회전근개증후군과 구분
M75.3 확인 석회성 힘줄염과 구분
M75.4 확인 충격증후군과 구분
보험약관 확인 진단코드만으로 보장 여부 판단 불가

❓ 오십견 진단코드 FAQ

Q. 오십견 진단코드는 무엇인가요?
A. 대표적인 질병분류코드는 M75.0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류자료에서는 M750을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M750은 무슨 질병인가요?
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식 분류자료에서 M750은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Q. M75.0과 M750은 다른 질환인가요?
A. 관련 의료자료에서 소수점이 포함된 M75.0과 소수점을 생략한 M750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표시된 질병명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오십견의 정식 병명은 무엇인가요?
A.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이라는 명칭이 사용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오십견 관련 자료에서는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라는 표현도 확인됩니다.

Q. 동결견도 오십견인가요?
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M75.0 관련 자료에서 동결견과 오십견을 함께 명시하고 있습니다.

Q. M75.1은 오십견인가요?
A. 아닙니다. M75.1은 회전근개증후군입니다.

Q. M75.3은 어떤 질환인가요?
A. M75.3은 어깨의 석회성 힘줄염입니다.

Q. M75.4는 어떤 질환인가요?
A. M75.4는 어깨의 충격증후군입니다.

Q. 어깨가 아프면 모두 오십견인가요?
A. 아닙니다. 어깨 통증은 회전근개질환, 석회성 힘줄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Q. 오십견 진단코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진단서나 진료확인서 등 진단명 또는 질병분류번호가 표시된 병원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M75.0이면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한가요?
A. 진단코드만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가입한 보험상품의 약관과 실제 치료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오십견과 회전근개질환이 헷갈릴 수 있나요?
A. 두 질환 모두 어깨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도 어깨 통증의 증상이 비슷하더라도 발생 원인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오십견 진단코드 결론

오십견의 대표적인 질병분류코드는 M75.0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분류자료에서는 M750 형태로도 확인됩니다. 질병명은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오십견 관련 자료에서는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라는 표현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M75 계열에는 회전근개증후군 M75.1, 이두근 힘줄염 M75.2, 어깨의 석회성 힘줄염 M75.3, 어깨의 충격증후군 M75.4 등 서로 다른 어깨질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서류나 보험청구 서류를 확인할 때는 단순히 M75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수점 뒤의 세부 코드와 질병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험청구가 목적이라면 M75.0 진단 자체만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를 단정하지 말고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담보, 실제 치료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십견 진단코드의 핵심은 "M75.0 =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분류자료에서는 M750으로도 확인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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